[조선일보] 악몽같은 ‘그놈 목소리’… 피해자에 녹취록 만들라는 경찰

언론사: 조선일보
보도일: 2026-07-03

성범죄 피해자에게 범행 입증 부담이 전가되고 있습니다. 채다은 변호사는 불법촬영 피해자 대리 사건에서 휴대전화를 넘겼는데도 6개월 넘게 포렌식이 진행되지 않았다며 수사 관행을 지적했습니다.

위 내용은 2026-07-03 보도 당시의 사건과 견해를 소개한 것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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