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미디어스] 연합뉴스 '남현희·전청조’ 보도, '사생활 중심' '가십성 배제' 평가 엇갈려

언론사: 미디어스
보도일: 2024-01-03

연합뉴스 수용자권익위원회에서 채다은 변호사는 남현희·전청조 사건 보도에 사생활·가십성 보도가 많았다며, 사기 피해와 주의 차원에서 보도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지적했습니다.

위 내용은 2024-01-03 보도 당시의 사건과 견해를 소개한 것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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