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데일리안] "할머니랑 살래요" 보육원 가고 싶지 않은 아들…학대한 아버지가 받은 처벌 [디케의 눈물 127]

언론사: 데일리안
보도일: 2023-10-20

아들을 보육원에 보내겠다며 위협한 아버지에게 벌금 500만원이 선고됐습니다. 채다은 변호사는 아동학대 신고가 늘고 있고 가해자의 70%가 부모인 만큼 부모의 인식이 중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.

위 내용은 2023-10-20 보도 당시의 사건과 견해를 소개한 것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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