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MBN] "굿 안 하면 죽은 남편 구천 떠돌아"…8년간 32억 뜯어낸 동창

언론사: MBN
보도일: 2023-01-29

굿 대금 명목으로 8년간 32억 원을 뜯어낸 동창에게 징역 10년이 선고되었습니다. 채다은 변호사는 범행이 오랜 시간 점점 확대되었다는 점을 짚었습니다.

위 내용은 2023-01-29 보도 당시의 사건과 견해를 소개한 것입니다.

MBN 기사 원문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