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채널A] [단독]‘46억 횡령’ 팀장, 18회 ‘가짜이름’으로 송금

언론사: 채널A
보도일: 2022-10-03

건강보험공단 직원의 횡령 사건에서 가짜 예금주명으로 송금한 정황을 다룬 보도입니다. 채다은 변호사는 횡령 외에 허위공문서 작성·행사 등이 인정되면 가중처벌될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.

위 내용은 2022-10-03 보도 당시의 사건과 견해를 소개한 것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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