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아시아경제] 전 여친·불특정 여성 성착취물 ‘딥페이크’ 시청자 처벌 못한다

언론사: 아시아경제
보도일: 2022-09-14

기사 당시 성인 대상 딥페이크 영상은 제작·유포자만 처벌되고 시청자는 처벌 근거가 없었습니다. 채다은 변호사가 딥페이크 시청자 처벌 규정 신설이 필요한 이유를 설명했습니다.

위 내용은 2022-09-14 보도 당시의 사건과 견해를 소개한 것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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