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채널A] [단독]유명 영화배우, 친동생 이름으로 프로포폴 투약

언론사: 채널A
보도일: 2020-02-15

유명 영화배우가 친동생 이름으로 프로포폴을 투약한 정황이 포착됐습니다. 채다은 변호사는 차명 사용이 치료 외 목적이었다는 심증을 줄 수 있어 의료법 위반 소지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.

위 내용은 2020-02-15 보도 당시의 사건과 견해를 소개한 것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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