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MBN] 폭행 숨기려 유서 불태운 중대장…구멍 뚫린 군 수사

언론사: MBN
보도일: 2019-02-04

중대장의 가혹행위와 유서 소각이 재조사로 드러났고, 법원은 25년 만에 국가배상 책임을 인정했습니다. 채다은 변호사가 군 수사기관의 철저한 조사 의무를 강조한 판결 취지를 설명했습니다.

위 내용은 2019-02-04 보도 당시의 사건과 견해를 소개한 것입니다.

MBN 기사 원문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