언론사: 법률신문
보도일: 2017-06-22
채다은 변호사가 법률신문 칼럼에서 변호사에게 필요한 두 가지로 '사건'과 '질문할 사람'을 꼽았습니다. 판례와 똑같은 사건은 없다는 실무 경험과 하급심 판례 검토의 중요성을 담았습니다.
위 내용은 2017-06-22 보도 당시의 사건과 견해를 소개한 것입니다.
언론사: 법률신문
보도일: 2017-06-22
채다은 변호사가 법률신문 칼럼에서 변호사에게 필요한 두 가지로 '사건'과 '질문할 사람'을 꼽았습니다. 판례와 똑같은 사건은 없다는 실무 경험과 하급심 판례 검토의 중요성을 담았습니다.
위 내용은 2017-06-22 보도 당시의 사건과 견해를 소개한 것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