언론사: 한국일보
보도일: 2024-03-02
대법원이 미성년자의 화장실 이용 장면을 몰래 촬영한 영상도 성착취물이라고 판단했습니다. 형사사건 전문 채다은 변호사는 고의가 확인되지 않는 경우까지 판결을 무리하게 적용해선 안 된다고 조언했습니다.
위 내용은 2024-03-02 보도 당시의 사건과 견해를 소개한 것입니다.
언론사: 한국일보
보도일: 2024-03-02
대법원이 미성년자의 화장실 이용 장면을 몰래 촬영한 영상도 성착취물이라고 판단했습니다. 형사사건 전문 채다은 변호사는 고의가 확인되지 않는 경우까지 판결을 무리하게 적용해선 안 된다고 조언했습니다.
위 내용은 2024-03-02 보도 당시의 사건과 견해를 소개한 것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