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머니투데이] 억울하게 성범죄 가해자로 지목됐다면 섣불리 사과하면 안돼

언론사: 머니투데이
보도일: 2019-06-10

억울하게 성범죄 가해자로 지목됐을 때 섣불리 한 사과가 자백 증거가 될 수 있습니다. 채다은 변호사가 고소인의 사과 유도 실태와 대응 방법을 조언했습니다.

위 내용은 2019-06-10 보도 당시의 사건과 견해를 소개한 것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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